5분 만에 날아간 우승···황아름 “또 다른 피해자 생기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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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꿈에 그리던 우승을 연장 끝에 거머쥐었지만 한순간에 없던 일이 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올린 황아름(38)은 이번 ‘우승 번복’으로 선수 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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