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운드, 매 경기가 6점짜리 경기” 봄 배구 노리는 여오현 IBK 대행의 각오 [MK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봄 배구 진출에 도전하는 IBK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은 5라운드 매 경기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여 대행은 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GS칼텍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5라운드는 매 경기가 6점짜리 경기”라고 말했다.
IBK는 현재 12승 13패 승점 39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3위 현대건설(45점)과는 6점 차. 이 자리를 지키면서 동시에 3위와 격차를 3점 차 이하로 좁혀야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다.
이날 5위 GS칼텍스를 상대하는 그는 “모든 경기가 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오늘과 다음 흥국생명과의 경기는 더욱 더 그렇다. 우리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두 경기를 봄 배구 진출의 분수령으로 꼽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