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약 주면 한국어 당장 배우겠다' V리그 첫 세터 도전자 치머만의 호기로운 출사표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5.09 17:45 컨텐츠 정보 36 조회 목록 본문 V리그 외국인 트라이아웃 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세터에 도전한 얀 치머만(33·독일)이 포부를 밝혔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509162310224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