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m, 6cm, 8cm···최적의 티 높이는 과연 얼마일까?[호기심 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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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기록한 김대섭은 현역 시절 티를 가장 낮게 꽂고 드라이버 샷을 하는 선수였다. 볼이 잔디 위에 겨우 올라올 정도인 1~2cm 높이였다. 김대섭은 티샷의 방향성에 자신이 없을 때 극단적으로 티 높이를 낮췄는데, 거리에서는 엄청난 손해를 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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