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선두타자 안타→득점으로 승리 기여...김혜성 무안타-오타니 연속 출루 행진 마감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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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라이벌 LA다저스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이정후도 여기에 기여했다.
샌프라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 시리즈 두 번째 경기 3-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위닝시리즈 확정하며 11승 13패 기록했다. 다저스느 16승 8패.
이정후와 김혜성, 두 선수의 희비는 엇갈렸다. 샌프란시스코의 6번 우익수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즌 타율은 0.262가 됐다. 다저스의 8번 유격수로 나선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조용했다. 타율은 0.300이 됐다.
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됐다. 양 팀 선발이 모두 잘했다. 다저스 선발 오타니 쇼헤이가 6이닝 5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샌프란시스코 선발 타일러 말리가 7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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