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에도 ‘엘리트 스윙’…최형우, 계약 도장 찍는 순간 KBO 최고령 타자 새 역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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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의 살아 있는 전설 최형우(41)가 또 한 번의 다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 원소속팀 KIA와 친정팀 삼성 사이에서 선택만 남겨둔 그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순간, ‘KBO 타자 최고령 기록’ 대부분을 갈아치우는 주인공이 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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