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42세에도 ‘엘리트 스윙’…최형우, 계약 도장 찍는 순간 KBO 최고령 타자 새 역사 쓴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42세에도 ‘엘리트 스윙’…최형우, 계약 도장 찍는 순간 KBO 최고령 타자 새 역사 쓴다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 있는 전설 최형우(41)가 또 한 번의 다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 원소속팀 KIA와 친정팀 삼성 사이에서 선택만 남겨둔 그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순간, ‘KBO 타자 최고령 기록’ 대부분을 갈아치우는 주인공이 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47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초고속티비 추천 보증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