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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타석 홈런' 한화 거포 포수 유망주 올해는 일낸다…벌써 시범경기 홈런→홈런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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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타석 홈런' 한화 거포 포수 유망주 올해는 일낸다…벌써 시범경기 홈런→홈런 작렬

한화 포수 허인서(23)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은 허인서는 SSG 선발투수 김건우의 초구 시속 143km 직구를 때려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한화는 허인서의 홈런포가 터지면서 1-0 리드를 가져갔다.
허인서의 시범경기 2호 홈런. 비거리는 120m로 기록됐다. 허인서는 지난 1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도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허인서는 지난 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던 선수로 42경기에서 타율 .288 36안타 9홈런 32타점을 남겼다. 1군에서는 20경기 타율 .172 5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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