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1일 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야구대표팀 선수단 회식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올렸다. 불고기전문점으로 보이는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선수들이 편한 자세로 포즈를 취했다. 2일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즈와 공식 연습경기에 앞서 선수단 전원이 모여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아무래도 최고 스타 오타니가 가장 눈에 띌 수밖에 없다.
오타니의 프로 입단 동기생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와 요시다 마사타카(33·보스턴 레드삭스)를 비롯해 이날 도착한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 오카모토 가즈마(30·토론토 블루제이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도 회식에 참석했다. 마지막 메이저리그 선수까지 모두 합류해 대표 선수 30명 완전체가 됐다. 대표 선수 외에 대표팀 도우미로 출전해 온 서포트 선수도 자라에 함께 했다.
최연장자인 스가노 도모유키(37·콜로라도 로키스)와 기쿠치 유세이(35·LA 에인절스)는 지난 23~24일 다른 메이저리거보다 먼저 합류했다. 앞서 일본대표 선수들은 한 차례 단합을 위한 회식을 했다. 미야자키 합숙 훈련 종료를 앞두고 어드바이저로 참가한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중심이 되어 식사를 했다.
사진을 보면서 누구나 궁금증을 품었을 것이다. 회식비가 꽤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누가 비용을 부담했을까. 일본야구대표팀에서 지불한 걸까.
지난해 수입은 오타니가 압도적으로 많다. 2024년 LA 다저스와 10년-7억달러(약 1조원)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 7000만달러(약 1000억원).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750 / 16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