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4기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 목표는 금메달”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0 23:00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37·하이원)이 값진 은메달을 걸고 귀국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0223503427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