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수성’ 노리는 맨유, 브렌트포드전에서 브루노-세슈코 선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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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3위 수성을 노리는 맨유가 총력전을 펼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렌트포드는 2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홈팀 맨유는 승점 58점으로 3위, 원정팀 브렌트포드는 승점 48점으로 9위에 위치해 있다.
유럽 대항전 티켓을 따내기 위해 승리가 절실한 양 팀이 총력전을 펼친다. 먼저 홈팀 맨유는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롯해 마이누, 세슈코, 헤븐, 쇼, 음뵈모, 카세미루, 아마드, 매과이어, 달롯, 라멘스를 선발로 투입한다.
원정팀 브렌트포드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샤데를 비롯해 이고르 티아고, 당고, 옌센, 야르몰류크, 담스가르드, 루이스-포터, 콜린스, 반 덴 베르흐, 카요데, 켈러허가 선발로 나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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