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와 5위 가능한 DB와 KCC의 정규리그 최종일 맞대결…알바노와 허훈의 어시스트상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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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8일 막을 내린다. 창원 LG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안양 정관장은 2위를 확정하며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6강 PO 대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8일 정규리그 최종전서 3~6위가 결정된다. 시즌 기록을 통한 개인상 수상자도 대부분 결정된 가운데 원주 DB 가드 이선 알바노(30·182㎝)와 부산 KCC 가드 허훈(31·180㎝)이 어시스트상을 다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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