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쇼' 박해민에 환호성, '부상 교체' 김주원에 화들짝…류지현호 대표팀, KIA 꺾고 연습경기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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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야수진 '맏형' 박해민의 뜨거운 방망이를 앞세운 한국야구 대표팀이 연습경기 3연승을 질주하며 실전 감각을 한껏 끌어올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6대 3으로 역전승했다. 지난 21일과 23일 한화 이글스를 연파한 데 이어 KIA까지 잡아내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을 보름 앞두고 확실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리의 중심에는 박해민(LG)이 있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박해민은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타선을 하드캐리했다. 안타 3개 중 2개가 외야 담장 근처까지 뻗어 나가는 2루타였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날렸고, 3회말 무사 1, 2루에선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5회에도 다시 한번 장타를 신고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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