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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내내 1등이었는데…FR서 샷 난조 임성재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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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내내 1등이었는데…FR서 샷 난조 임성재 공동 4위

3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은 임성재. 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질주하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기대케했다. 우승만 놓고 보면 4년 5개월 만이다.
최종 라운드에서 샷 난조에 발목이 잡혔다. 드라이버샷 정확도는 46%, 아이언의 그린 적중률은 33.3%. 마지막날 3타를 줄이며 우승을 차지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의 드라이버샷 정확도(61.5%), 그린 적중률(55.5%)과 비교하면 이날 임성재의 샷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알 수 있을 정도다.
임성재는 22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하며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우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 라운드 부진으로 시즌 첫 톱10 진입에 만족해야 했다. 골프 세계 랭킹은 67위로 15계단 올랐다.
임성재는 부상으로 인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부터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직전 두 대회에서는 연달아 컷 탈락했다.
피츠패트릭은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한국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를 제치고 짜릿한 1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3년 4월 RBC 헤리티지 이후 약 3년 만에 거둔 우승으로 PGA투어 통산 세번째다. 우승 상금은 163만 8000달러(약 24억 6000만 원)다. 조던 스미스(잉글랜드)가 립스키에 1타 뒤진 단독 3위, 김성현이 7언더파를 적어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2024년 5월 더 CJ컵 바이런 넬슨 공동 4위 이후 1년 10개월 만에 PGA 투어 톱10 성적을 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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