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G 연속 안타 박성한·홈런 1위 김도영·세이브 1위 유영찬...KBO 3~4월 월간 MVP 후보 8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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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쓴 유격수와 리그에서 가장 먼저 두 자릿수 홈런을 신고한 슈퍼스타가 월간 MVP를 두고 맞붙는다.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지만, 압도적인 성적으로 뒷문을 지켰던 세이브 1위 마무리 투수도 후보에 올랐다. KBO가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 후보 8인을 공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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