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기획] 밀라노의 빙판부터 멕시코의 태양까지… ‘숨 막히는’ 감동의 릴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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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태양이 솟았다. 스포츠 팬들에게 올해는 그야말로 ‘축복’이자 ‘전쟁’ 같은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숨 돌릴 틈이 없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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