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안타 1타점 맹활약에도 대타 교체...김혜성, 다저스 연패 탈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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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이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경기를 끝까지 뛰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8번 유격수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1득점 1타점 기록했다. 시즌 타율 0.317까지 끌어올렸다.
다저스도 4-1로 승리,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1승 2패로 마치고 다음 원정지인 휴스턴으로 향하게 됐다.
김혜성은 두 차례 타석에서 모두 득점에 관여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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