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 정우주와 엇갈린 희비…2025 드래프트 1순위 정현우, 본인도 키움도 활약 절실해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55 조회
- 목록
본문
키움 히어로즈 좌투수 정현우(20)는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지난 시즌 엄청난 기대 속에 마운드에 올랐다. 개막 이전부터 팀의 4선발로 낙점받은 것 자체가 그를 향한 구단의 기대치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