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가을야구에서 두산 잡았던 좌완, 이제 두산 유니폼 입는다...웨스 벤자민, 플렉센 대체선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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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년 전 가을야구에서 두산 베어스를 무너뜨렸던 왼손 투수가 이제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적으로 만났을 때 가장 까다로웠던 투수가 위기에 빠진 두산의 구세주로 낙점됐다.
두산은 6일 오른쪽 견갑하근 부분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웨스 벤자민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조건은 6주 총액 5만 달러(약 7250만 원). 벤자민은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팀에 합류해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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