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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에 KS 쾌거, 약속 지킨다…겨울 바다 입수 잊어라→'칼국수 도시' 명성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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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에 KS 쾌거, 약속 지킨다…겨울 바다 입수 잊어라→'칼국수 도시' 명성 빛낸다

김서현(한화 이글스)은 지난해 3월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공약 발표 시간이 오자 "작년 선배님들이 바다에 입수하셨다. 그 모습을 보며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라며 "신구장에 인티니티풀이 있는데 3위를 하면 선배님들과 함께 입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가지 공약을 덧붙였다. 김서현은 "대전은 빵과 칼국수가 유명한 밀가루의 도시"라며 "팬들을 초청해서 직접 칼국수를 만들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공약을 생각했다"고 했다.
2024년 한화는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할 경우 바다에 입수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한화는 8위로 시즌을 마쳤고, 류현진 채은성을 비롯한 이태양 장시환 최재훈 채은성 안치홍 장민재가 12월 바다 입수를 했다.
2025년은 달랐다. 한화는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고,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LG 트윈스를 넘지 못하고 우승은 불발됐지만, 더이상 얕볼 수 없는 팀으로 거듭났다.
한화 선수단은 공약 지키기에 나섰다. 공식 SNS를 통해 '2025시즌 KBO리그 미디어데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선수단이 나섭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행사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와 대전 중앙로역 사이의 한 칼국수 가게에서 열린다. 칼국수는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가 제공된다.
선수단은 총 3그룹으로 나뉘었다. 첫 그룹(1차 오전 10시, 2차 오후 12시)에서는 박상원 이원석 황영묵 최인호 장규현 허인서가 나오고, 두 번째 그룹(3차 오후 2시, 4차 오후 3시30분) 하주석 이진영 권광민 윤산흠 박정현 김서현, 세 번째 그룹(5차 오후 5시30분, 6차 오후 7시)에서는 심우준 이상규 이도윤 임종찬 황준서 오재원이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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