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의 미소’… 고지원 국내 개막전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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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으로 이번 시즌 대활약 예고 언니 ‘버디폭격기’ 고지우 명성 가려있다 지난해 2승 거두며 투어 새 강자로 올라서 3라운드 7번 홀(파3·156야드) 홀인원도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제주 소녀’ 고지원(22·삼천리)은 한해 먼저 데뷔한 언니 고지우(24·삼천리)의 명성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고지우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버디 폭격기’란 별명으로 불리며 2024년까지 통산 2승을 쌓은 반면 고지원은 2023년과 2024년 상금랭킹이 60위 밖으로 밀려 시드를 지키지 못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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