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기다림 끝 환호…앤서니 김, LIV 호주서 기적 같은 정상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6 07:45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한때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 불렸던 앤서니 김이 긴 침묵을 깨고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무려 16년 만의 우승이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5230417942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