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가면 최대 3억9000만원"…축구협회, 월드컵 역대 최대 포상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 조회
- 목록
본문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최종 명단에 포함된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16강 진출시 최대 3억9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는 축구대표팀 선수단의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확정해 발표했다.
기본 수당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보다 2.5배 높아졌다. 최종 명단에 포함된 선수 26명 전원에게 1인당 5000만원의 기본 수당이 지급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기본 수당은 2000만원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