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점제 도입, 안세영 저격용?" 논란 일파만파... 정작 당사자 반응이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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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특정 선수의 기세를 꺾기 위한 꼼수다(?)"
세계 배드민턴계가 술렁이고 있다. 20년 가까이 유지해 온 점수 체계를 송두리째 흔드는 개혁안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겨냥한 '저격용'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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