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불꽃, 12월은 침묵…새해 첫 FA 도장은 누가 찍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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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프로야구 FA 시장은 개장 직후부터 거침없이 달아올랐다. 11월 중순 문이 열리자마자 대형 계약이 잇따르며 겨울 이적 시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주요 선수들이 빠르게 거취를 정리했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절반에 가까운 계약이 마무리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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