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10초 벽 도전하는 나마디와 비웨사, 전국육상선수권 나란히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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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남자 100m 기록 보유자는 김국영 여자 단거리 국가대표팀 코치(35)다. 김 코치가 2017년 작성한 10초07의 한국기록은 9년 동안 깨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육상계는 새로운 한국기록 탄생 및 9초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나마디 조엘진(20)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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