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천재 타자 품은 한화, KS 재도전 가능하려면...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
ⓒ 한화 이글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며 암흑기에서 탈출한 한화 이글스가 2025 FA 시장에서도 최대어 강백호를 품으며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던졌다. 한화 구단은 지난 11월 20일, 강백호와 4년 최대 100억 원(계약금 50억·연봉 총액 30억·옵션 20억) 규모의 FA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외부 FA 영입을 위해 100억원 대 계약을 한 것은 한화 구단 최초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