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무승 끊는다” 한국 여자축구, 일본전 각오…日 감독도 “위협적”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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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넘지 못한 상대다. 하지만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오래된 무승 행진을 끊을 기회를 맞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오후 6시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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