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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6-1 대승’ 뮌헨, 대대적인 로테이션 가동...김민재-우르비히 선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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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6-1 대승’ 뮌헨, 대대적인 로테이션 가동...김민재-우르비히 선발 예상

[포포투=정지훈]
이미 1차전에서 대승을 거둔 바이에른 뮌헨의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아탈란타를 상대한다. 뮌헨은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6-1 압승을 거두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인 뮌헨. 압도적인 득실차에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처지다. ‘1군 골키퍼’가 부상 여파로 전부 쓰러진 상황이기 때문. 마누엘 노이어가 근육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섰던 요나스 우르비히가 경기 도중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
‘백업’ 스벤 울라이히가 2차전 골문을 지킬 것으로 예상되던 상황, 지난 14일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전에서 내전근 부상으로 쓰러졌다. 노이어, 우르비히에 이어 울라이히까지 부상으로 쓰러지며 1군 골키퍼가 말 그대로 박살났다.
결국 2군에서 유망주를 콜업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 주인공은 16살 유망주 레너드 프레스콧. 프레스콧은 급하게 콜업되어 최근 2경기 명단에 포함됐다. 콤파니 감독은 UCL 16강이라는 큰 무대에서 프레스콧에게 1군 데뷔 기회를 줘야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프레스콧은 매우 침착한 선수다. 코칭스태프 역시 전체적으로 차분한 상태다. 만약 그가 내일 출전하게 된다면, 우리는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모두가 그를 도울 것이다. 어떤 어린 선수도 억지로 주연 역할을 맡게 하지는 않는다. 내일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우리는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만다행으로 우르비히의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아틀란타전 예상 라인업을 전하면서 우르비히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 예상했고, 수비 라인은 비쇼프, 김민재, 타, 스타니시치가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파블로비치, 고레츠카, 칼, 그나브리, 디아스, 잭슨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측했는데, 케인, 우파메카노, 키미히 등 주전 선수들은 휴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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