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부터 꼴찌까지 8경기 차…촘촘해진 순위표-치열해진 순위 싸움, 꼴찌들의 선전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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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1일, 키움 히어로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3연전 스윕을 달성했다. SK 와이번스 시절인 2020년 이후 무려 6년 만의 스윕이다. 키움은 지난달에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올 시즌 5할 이상 승률 상위권 팀을 상대로 벌써 두 번째 스윕이다.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지난해 44경기를 치른 시점인 5월 13일, 키움의 승률은 0.283으로 채 3할이 되지 않았다. 1위 팀과의 승차도 17.5경기로, 같은 리그라고 보기 힘든 수준의 압도적이고 절대적인 최하위였다. 그러나 올 시즌 현재 키움의 승률은 0.422다. 1위와의 게임 차는 8경기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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