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1부 잔류까지 승점 1점' 필요한 토트넘 사령탑, 20일 첼시 원정 경계심 강조.."아직 안전하지 않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부 잔류까지 승점 1점' 필요한 토트넘 사령탑, 20일 첼시 원정 경계심 강조.."아직 안전하지 않다"

강등 위기 탈출에 승점 1점을 남겨둔 토트넘이 첼시와 맞대결한다. 두 팀은 20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벌어질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리그 17위 토트넘은 승점 38점으로, 한 경기를 더 한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36)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토트넘이 이번 첼시전에서 최소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1부 잔류에 성공하게 된다. 토트넘이 현재 웨스트햄 보다 골득실차에서 13골 앞서 있기 때문이다. 단 토트넘이 첼시에 패할 경우 리그 마지막 라운드 결과까지 봐야 한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첼시와의 런던 더비를 앞두고 그들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웨스트햄이 지난 17일 뉴캐슬에 1대3으로 패하면서 토트넘은 수학적으로 잔류를 확정하기 위해 단 1점의 승점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 출신 데 제르비 감독은 잔류가 아직 공식적으로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팀이 긴장을 풀거나 여름 휴가를 생각하기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8,414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