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김도영, 단기전은 빅리그 스타일로"…김태균이 직접 짠 亞겜 베스트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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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타순인 8번에 박재현, 9번에 김지찬을 연달아 배치했다. 경기 후반인 8~9회에 이들이 찬스를 잡아 한 명만 출루해 베이스를 흔들어준다면, 곧바로 1번 김도영으로 연결되는 무시무시한 시너지 효과를 노린 포석이다.
2번 문현빈을 시작으로 3번 안현민, 4번 문보경(와일드카드)으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는 사실상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급의 막강한 화력을 자랑한다. 뒤이어 5번 박준순, 6번 이재현, 7번 김건희(포수)가 허리를 받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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