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 더 못 줘서 무산됐다” UFC GOAT가 밝힌 백악관 싸움 불발 배경…회장은 “생각도 없었다니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최고 스타인 존 존스(미국)는 백악관 대회 출전을 고대했다. 그는 대전료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UFC와 계약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의 말은 다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