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이강인 펄펄 날자 PSG 웃었다…‘괴물’ 김민재의 뮌헨, 마인츠에 ‘난타전’ 끝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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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펄펄 날았고 김민재는 주춤했다.
파리생제르망(PSG)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이몽 코파에서 열린 앙제와의 2025-26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했다.
PSG는 올 시즌 역시 정상을 노리는 리그앙 최강의 팀, 랑스의 추격은 대단하지만 당당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
앙제는 중하위권의 약체, 최근 승리도 없어 PSG가 가볍게 무너뜨릴 것으로 예상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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