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로 져도 손흥민은 제일 먼저 인터뷰에 응했다”…쏘니 다큐 통편집 서운함 토로→‘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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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박진우]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 손흥민도 빠지지 않았다. 토트넘에 10년을 헌신한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해리 케인,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 주축들은 모두 우승을 위해 떠났지만, 손흥민은 끝까지 남아 구단에 17년 만의 우승을 안겼다. 손흥민이 후보에 포함된 건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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