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상겸 동계올림픽 첫 메달에 "뜨거운 축하…선수단 선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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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은 전날 밤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동계올림픽 우리 선수단의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다.
37세로 대한민국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의 맏형인 김상겸은 그간 뚜렷한 국제대회 수상 경력이 없었으나, 4번째로 출전한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결승까지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 대통령은 "김상겸 선수의 메달은 앞으로 경기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에게 큰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설상 종목에서 우리나라가 거둔 두 번째 은메달로, 대한민국이 빙상뿐 아니라 설상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올림픽 마지막 날까지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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