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정인 것은 맞지만...” ‘프로 초년생’ 킨켈라는 지금 V-리그 적응중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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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프로 생활이 이곳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고 묻자 통역에게 질문을 전해 들은 IBK기업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알리사 킨켈라(23)는 한국말로 답을 했다.
“이 멋진 통역 덕분에 훨씬 더 쉬운 삶을 살고 있다”며 옆에 있는 구단 통역 성가은 씨를 가리킨 그는 “한국어로도 키워드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고 표정으로 드러나는 부분도 있기에 잘 찾아가고 있다”며 낯선 나라에서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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