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서 새 출발' 강동궁 "올해 목표는 누적상금 1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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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열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SK렌터카가 팀 운영을 종료하면서 정상급 선수인 강동궁, 강지은, 에디 레펀스(벨기에) 등이 대거 지명 대상에 올랐다. 드래프트 결과 강지은은 1라운드 1순위로 하이원리조트에, 강동궁은 2라운드 1순위로 휴온스의 선택을 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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