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4인조 3·4위전으로‥'부부 동반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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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3·4위 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아내 백혜진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합니다.
◀ 리포트 ▶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이탈리아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대표팀.
5대 5 동점에서 마지막 8엔드 이 샷이 결정적이었는데요.
이현출의 샷에 맞은 우리 스톤이 상대 스톤을 밀어내면서 절묘하게 득점 위치에 안착합니다.
결국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예선 4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이현출/휠체어컬링 4인조 대표팀]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샷, 말 그대로 '럭키샷'. 정말 와, 대단합니다."
조금 전 캐나다와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3·4위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따낸 아내 백혜진 선수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영상편집 : 김재환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영상편집 : 김재환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7306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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