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캐디 "볼은 선수가 친다…나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사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황유민의 곁에는 언제나 캐디 박중근 씨가 있다.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 때부터 4년째 동행 중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