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40년 침묵 깨고 전영오픈 남자복식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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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가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위익(세계 2위) 조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18-21 21-12 21-19)을 거두며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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