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끝낸 장유빈, "LIV 경험은 추억으로... 난 야생으로 간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65 조회
-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화려했던 '6관왕'의 영광 뒤에 찾아온 것은 냉철한 현실 인식이었다. 1년 전, PGA 투어 큐스쿨 파이널 티켓마저 뿌리치고 호기롭게 LIV 골프로 향했던 '괴물' 장유빈(23)이 다시 돌아온다. 그것도 LIV 재진입의 마지막 동아줄인 '프로모션 대회' 출전권을 스스로 내려놓으면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