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시즌 첫 콜업' 롯데 라인업 떴다! 레이예스-나승엽-한동희 클린업, 한태양 2루수-고승민 우익수…최이준 2군행[MD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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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이 지휘하는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4차전을 가진다. 롯데는 17승 24패 1무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19일 경기에서는 6-4 역전승을, 20일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
연승을 노리는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한태양(2루수)-손성빈(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직전 19일 라인업과 비교해 장두성이 8번에서 리드오프로 올라왔고, 수비 역시 우익수가 아닌 중견수를 본다. 고승민이 2루 수비가 아닌 우익수 수비로 나선다. 한태양이 2루 수비를 본다.
이날 롯데는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최이준이 내려가고, 투수 홍민기가 올라왔다. 최이준은 올 시즌 15경기 1패 평균자책 8.31로 부진했다. 5월 평균자책점은 11.81에 달했다. 홍민기는 시즌 첫 콜업이다.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2승 1홀드 평균자책 8.38을 기록했다.
롯데의 선발은 나균안. 올 시즌 8경기 1승 4패 평균자책 2.96을 기록 중이다. 승운이 따르지 않아 1승만 기록 중이지만, 평균자책 5위에 자리하는 등 호투를 보여주고 있다. 한화전 첫 등판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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