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유럽 2연전 ‘쓴맛’…스리백 안착·손흥민 부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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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유럽 원정 2연전에서 한골도 넣지 못했다. 화려한 플레이보다 실속축구로 전형을 짰지만 실점은 5골이 됐다. 패배의 쓴맛을 본 홍명보호는 5월 월드컵 엔트리 발표 뒤 이뤄질 3주간의 합숙 훈련에서 강팀으로 팀을 완성해야 할 과제를 떠안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1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패배(0-1)로 코트디부아르전(0-4)에 이어 2연패했다. 지난해 9월 월드컵 본선 체제 전환 뒤 평가전 성적은 4승1무3패다.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 이상을 꿈꾸는 홍명보호에 비상이 걸렸다.
실점하지 않기 위한 스리백 과제
홍명보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6승4무)에서는 다소 공격적인 포백 수비를 운용했다. 하지만 이후 본선 체제로 팀을 정비하면서 수비에 방점을 둔 스리백을 주 전형으로 도입했다. 지난해 9월부터 이날까지 총 8번의 평가전에서 7차례 스리백을 썼다. 월드컵 본선 무대의 강호를 상대로 포백에 이어 스리백을 다듬는 것은 당연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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