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1 조회
- 목록
본문
체코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의 제네랄리 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최종전에서 연장전까지 2대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체코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승부차기 끝에 체코가 승리하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A조가 완성됐다. 한국은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결한다.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맞붙는다. 25일에는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로 이동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만난다.
체코가 덴마크를 이기고 월드컵에 진출했지만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덴마크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체코가 본선행을 확정했다는 건 한국에게는 절대 나쁜 소식이 아니다. 체코의 주요 선수는 패트릭 쉬크(레버쿠젠), 토마스 수첵(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블라드미르 쿠팔, 로빈 흐라나치(이상 호펜하임)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내로라하는 유럽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는 없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