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꼴찌' 롯데, 변했다, '라팍' 무단점유 7홈런 대폭발→개막 2연전 싹쓸이[대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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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봄 상승세가 개막 2연전까지 이어졌다. 확 달라진 거인군단 화력에 '우승후보' 삼성 라이온즈가 휩쓸리며 희생양이 됐다.
롯데는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6 프로야구 개막 이틀째 경기에서 6대2로 승리하며 개막 2연전을 싹쓸이 했다. 전날 홈런 3방으로 6대3으로 4년만에 개막전 승리를 거머쥔 롯데는 이날도 결정적인 순간 4개의 홈런을 폭발시키며 라이온즈파크 '무단점유'를 이어갔다. 지난해 팀 홈런 꼴찌(75홈런) 롯데가 남의 집 안방에서 홈런파티를 벌이는 동안 지난해 홈런 1위(161홈런) 삼성은 이틀간 단 하나의 홈런도 기록하지 못하며 싹쓸이 패를 당해야 했다.
롯데는 망설임 없는 스윙으로 개막 이틀 동안 7개의 홈런포를 날리며 개막 2연전을 싹쓸이 했다. 롯데가 한 경기 4개의 홈런을 친 것은 2024년 8월24일 대구 삼성전 이후 처음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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