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 상징' 벅스턴도 WBC 미국 대표팀 합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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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벅스턴의 대표팀 선발 소식을 알렸다. 벅스턴에게는 생애 첫 WBC 출전이다.
벅스턴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미네소타에 입단한 뒤 13년간 한 팀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이다. 특히 지난 2025시즌 커리어 하이 성과를 거뒀다. 뇌진탕과 늑골 염증으로 인한 부상에도 불구,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4 35홈런 83타점 97득점 24도루를 기록했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는 0.878에 달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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