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007년생 가우트, 남자 200m 육상 세계신기록…볼트보다 빨랐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가우트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는 자신이 갖고 있던 호주 최고 기록 20초02를 넘은 신기록이자, 세계 20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빠른 신기록이었다.
아울러 이는 '세계 육상의 신'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04년 17세 때 버뮤다에서 세웠던 19.93초의 10대 최고 기록도 0.26초나 앞당긴 의미있는 기록이다.
가우트는 "난 아직 어리니, 앞으로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것이다. 경기에 나설 때마다 항상 20초 미만의 기록을 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 부담감은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tree@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