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자골프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이민지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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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와 그레이스 김, 해나 그린, 스테퍼니 키리아쿠가 팀을 이룬 호주는 26일 경기 고양시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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