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비 그친 라팍' 후라도 vs 왕옌청, 사생결단 결승전 성사… 12시 50분 방수포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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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6차전이 정상 개최될 전망이다.
오전 내내 짙은 먹구름과 함께 경기 개최를 불투명하게 했던 빗줄기가 잦아들었다. 구장 관리팀은 강수 예보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 뒤, 낮 12시 50분을 기점으로 내야를 덮고 있던 대형 방수포를 걷어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 지역을 지나던 비구름이 예상보다 빠르게 남쪽으로 비껴가면서 경기 시간대부터는 비 예보가 없는 상태다. 전날 밤부터 내야를 덮었던 대형 방수포가 경기 시작 1시간 10분 전쯤 걷히면서 현재는 녹색 잔디가 선명하게 드러난 상황.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경기 준비가 한창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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