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데뷔전 0-6 완패' 안산 최문식 감독 "호되게 매 맞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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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은 23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6으로 패했다.
부임 후 첫선을 보인 최문식 감독의 혹독한 신고식이었다.
공격 기회를 좀처럼 만들어내지 못했고, 수비 상황에서도 전반적으로 발이 맞지 않는 모습이었다. 6명이 고루 득점한 서울 이랜드의 맹폭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최문식 감독이 국내 무대에서 사령탑을 맡게 된 건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 이후 9년 만이다. 최문식 감독은 "매를 호되게 맞은 기분이다. 팀 전술도 중요하지만 부분 전술 역시 숙고해야 할 것 같다. 내년에는 조금 더 철저하고 세밀하게 준비해 더 나은 경기력과 결과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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